Long STT Android
전사 근거를 읽은 뒤 대화로 돌아가는 버튼이 시스템 내비게이션에 가렸습니다. 원문·주변 문맥·복귀 동작을 실제 기기 조건에서 맞춘 Long STT 제작기입니다.
AI Tools Lab · 소개 글 작성 · 수정

근거를 열었는데 돌아가는 버튼이 잘렸습니다
Long STT Android에서는 긴 녹음의 원본과 전체 전사를 보관하고, 전사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하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답변에 근거가 붙어 있어도 그것을 눌러 원문을 읽고 다시 대화로 돌아올 수 없다면 확인 과정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저는 답변 화면과 근거 화면 사이의 이동도 기능의 일부로 다뤘습니다.
8월 16일 Samsung SM-S931N에서 합성 전사로 근거 화면을 확인할 때 하단의 ‘대화로 돌아가기’ 버튼이 Android 3버튼 영역 뒤에 가렸습니다. 화면에는 근거 카드가 보였지만 가장 중요한 복귀 동작의 버튼과 문구 아래가 잘렸습니다.
문제는 전사 내용이나 질문 모델이 아니었습니다. 전체 화면 Dialog와 시스템 내비게이션이 만나는 위치에서 예상한 하단 인셋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근거를 더 많이 표시하는 대신 화면의 경계와 돌아오는 동작부터 고쳤습니다.
인용 구간과 주변 문맥을 나눴습니다
근거 화면에서는 답변에 사용한 구간을 강조하고 앞뒤 문맥은 다른 카드로 읽도록 구성했습니다. 같은 전사라도 직접 인용한 부분과 이해를 돕는 주변 부분의 역할은 다릅니다. 모든 카드를 같은 수준의 근거처럼 보이게 하지 않으려는 선택이었습니다.
처음 열 때는 선택한 구간으로 이동하고, 이전·다음 문맥을 살피는 조작을 둡니다. 긴 전사 전체를 처음부터 스크롤하며 근거를 다시 찾는 부담을 줄이되, 강조된 카드에서 읽기를 끝내도록 강제하지는 않았습니다. 근거가 문장 일부일 때는 주변 설명을 같이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텍스트 선택도 유지했습니다. 읽은 구간을 복사하거나 다른 문맥과 비교할 수 있어야 원문으로 돌아가는 기능이 단순 장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답변을 믿게 만드는 색상을 추가하는 것보다 무엇이 인용이고 어디까지가 주변 문맥인지 알려주는 구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시스템 영역 위에 동작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Dialog의 창 속성을 명시하고 하단 안전 여백을 계산해 콘텐츠 영역에 적용했습니다. 시스템 내비게이션 높이를 읽는 것과 버튼이 실제로 가려지지 않는지 확인하는 일을 함께 봤습니다. 기기와 내비게이션 모드에 따라 인셋이 기대한 위치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단 복귀 버튼은 긴 본문을 담는 스크롤 영역과 분리했습니다. 전사 끝까지 내려가야만 나올 수 있는 조작으로 두지 않고, 화면 아래 별도 영역에 남겨 읽는 도중에도 대화로 돌아갈 수 있게 했습니다. 상단에도 같은 복귀 동작을 둡니다.
버튼을 키우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표시 영역 자체가 시스템 조작 영역과 겹치면 큰 버튼도 가려질 수 있습니다. 저는 먼저 앱이 사용할 공간을 고정하고 그 안에 조작을 배치하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상태 표시와 입력의 크기는 그 다음 확인할 조건이었습니다.
복귀는 대화를 닫는 동작이 아니어야 했습니다
근거 화면을 닫을 때는 대화 화면 전체를 종료하지 않고 overlay만 닫도록 했습니다. 상단·하단 복귀 버튼과 Android 뒤로 가기에서 같은 흐름을 확인할 조건으로 남겼습니다. 원문을 살피는 동안 작성하던 질문과 메시지, 선택한 인용이 이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화면 회전이나 상태 복원에서도 어떤 근거를 보고 있었는지 유지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잘못된 구간 키가 들어왔을 때도 인덱스를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문서가 길어지거나 저장된 대화를 다시 열면 이런 경계가 더 중요해집니다.
일반 보관함의 전체 전사 화면과 대화 근거 화면은 모드를 나눴습니다. 보관함에는 TXT 저장·공유·닫기를 유지하고, 근거 모드에는 문맥 이동과 대화 복귀를 둡니다. 같은 전사 내용을 보여준다고 모든 조작을 하나의 화면에 섞지는 않았습니다.
하단 색상도 구조를 읽는 데 영향을 줬습니다
같은 날에는 대화 입력 영역이 하단 내비게이션과 큰 한 면으로 붙어 보이는 조건도 다듬었습니다. 내비게이션 자체의 색은 기존 보관함과 같았지만, 입력 영역의 tonal elevation이 비슷한 인접색을 만들어 두 영역이 합쳐 보였습니다.
저는 입력 영역을 보관함의 기본 배경색과 0dp elevation으로 맞추고, 내비게이션은 기존 색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질문을 쓰는 영역과 화면을 바꾸는 영역이 서로 구분돼 보이게 하려는 수정이었습니다.
이 수정에서 픽셀 비교는 숫자로 색을 설명하기 위한 목적보다 경계를 확인하는 수단이었습니다. 눈으로 ‘아래쪽이 다르다’고 느낄 때 실제로 바뀐 것이 bar인지 그 위의 입력 영역인지 나눠 확인해야 수정 대상이 분명해집니다. 큰 영역 전체를 같은 색으로 덮어버리는 방식은 피했습니다.
원문 확인을 끝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봅니다
당시 검수에는 3버튼 위의 복귀 버튼, 상·하단 복귀, Android 뒤로 가기, 상태 복원, 200% 글자에서 조작 도달성을 포함했습니다. 개인 녹음 대신 합성 전사 화면으로 이 UI 조건을 살폈습니다. 전사 정확도나 장시간 처리 성능을 이 화면 검수와 같은 결과로 묶지 않았습니다.
긴 녹음 앱에는 처리 체크포인트와 원본 보관이 필요하지만, 저장된 내용을 읽는 동작도 끝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질문 답변에서 근거로 들어가고 주변 문맥을 확인한 뒤 대화로 돌아오는 순서를 하나의 사용자 흐름으로 보면 빠뜨리기 쉬운 조건이 보입니다.
근거 링크에서 원문을 읽고 대화로 돌아오는 흐름을 끝까지 이어야 했습니다. 원문으로 가는 통로가 있어도 시스템 영역에 버튼이 가리면 확인 과정은 끊어집니다. AI 답변을 보여주는 화면에서도 모델 출력 외의 작은 이동 조건을 실제 기기에서 확인해야 했습니다.
개발 자료
프로젝트 링크
전사 근거의 강조와 주변 문맥, 시스템 영역 위의 복귀 동작을 함께 다듬은 Android 화면 제작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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